설계단계의 위험요소 도출 및 Solution 제공으로 안전문화 정착을 선도하는 SAMOO CM

DFS(Design For Safety) 정의
  • 설계단계에서 설계자가 시공과정의 위험요소(Hazard)를 찾아내어 제거, 회피, 감소를 목적으로 하는 안전설계(Design for Safety)를 말하며,
    사용자의 안전까지 고려한 전 생애주기형 모델로 확장.
관련 법령 및 고시
  • 설계도서의 작성 : 건설기술진흥법 제 48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 40조
  • 설계의 안전성검토 : 건설기술진흥법 시행령 제 75조의 2
  • 안전관리계획의 수립 : 건설기술진흥법 시행령 제98조 및 제 101조의 2
  • 건설공사 안전관리 업무 매뉴얼 : 국토교통부 고시
설계단계부터 "안전관리" 의무화
  • 설계자가 설계단계부터 건설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설계자가 설계도서 작성시 설계의 안전성검토 결과 및 보완 내용을 포함하여 작성하도록
    하였으며, 2016년 5월 19일 이후 최초로 입찰공고하는 실시설계부터 적용하여야 합니다.(건설기술진흥법 개정 : 법률 제 13324호, 2015년 5월
    18일 공포, 2015년 5월 19일 시행) 또한 설계단계에서 잔여 위험요소는 시공자와 건설사업관리자가 알 수 있도록「공사시방서」,「입찰설명서」
    등에 명기하여 전달하여야 합니다.
실시설계에서 위험요인 도출 및 위험요소 제어방안 수립
  • 실시설계단계에 작업자들의 위험요소를 미리 발굴하여 제거・회피・감소하는 순서로 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준공이후에도 건축물의 최종
    사용자의 안전까지도 고려하여 설계안전성검토 보고서(Design For Safety)를 작성해야 합니다.

    또한 설계단계에서 위험요인을 재해발생의 확률이 허용할만한 수준으로 감소시켜 시공단계의 작업자가 본질적으로 안전한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하는 일련의 활동으로, 설계자가 설계단계부터 시공안전성에 대한 검토를 의무화하여 건설현장의 위험요소로부터 설계목적물과
    작업자들이 안전하도록 조치하는 실시설계단계에서 이행하는 모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합니다.
Design For Safety 전담팀 운영
  • 삼우씨엠은 건설산업의 안전문화 정착을 선도하기 위해 2015년 2월부터 건설공사 전 분야(토목, 구조, 건축설계 및 시공, 기계, 전기, 정보통신,
    조경, 품질, 안전, 환경 등)에 걸친 공종별 전문가로 구성된 전담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외 사례조사 및 Pilot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실시설계단계에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유해 위험요소들의 효과적인 제어 방안을 연구해 오고 있습니다.
당사 Design For Safety 연구 결과물
  • 국내외 DFS 사례집 발간
  • 미국 PtD "Tool Box" Program
  • 영국 CDM "Case Study", CDM Regulation
  • 연구 수행 Project
    - 00 복합커뮤니티센터 설계안전성검토보고서(旣 수행)
    - 00 통합청사 설계안전성검토보고서 작성 (준비중)